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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비즈니스] 홈퀘스트 부동산 오석준 대표, 뷰몬트 시니어 단지 특별분양중

[LA중앙일보] 발행 2019/05/16 미주판 25면 기사입력 2019/05/15 18:55

아웃렛ㆍ골프장 시설 등 우수
맑은 공기ㆍ온화한 날씨 장점

"뷰몬트(BEAUMONT)로 이사 오세요."

캘리포니아는 기후가 좋아 살기에 편리하다. 또 한인들을 비롯한 모든 인종이 꾸준히 유입하면서 부동산 가격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LA를 중심으로는 집을 장만하기가 무척 힘들어졌다.

지난 20년간 부동산업에 종사해온 홈퀘스트부동산의 오석준(사진) 대표는 "바로 이러한 점 때문에 뷰몬트가 새로운 거주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고 자신있게 추천했다.

뷰몬트는 LA 다운타운을 기점으로 동쪽으로 78마일에 위치하며 10번과 60번 프리웨이가 만나는 지점에 있다.

특히 해발 2600피트가 넘는 곳에 위치해 공기가 깨끗하면서 기온차도 많지 않은 곳에 대형 시니어 단지가 조성돼 있어 거주자들이 점차 몰리고 있다.

오 대표는 "LA 남쪽은 멕시코, 서쪽은 태평양이 보이는 바다를 마주하며, 북쪽은 산맥을 넘는 지형이라 자연스럽게 동쪽 지역이 거주지로 꼽힌다"며 "나 역시 오랫동안 거주하고 있는 곳이라 자신있게 거주지로 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 대표는 이어 "샌버나디노 지역의 대형 창고 건설, 로마린다 병원의 증축 등 인랜드 지역이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고 지역의 장점을 알리기도 했다.

오 대표는 "무엇보다 LA의 주택 가격과 비교해 보면 이곳에서는 반값 내지는 3분의 1 가격으로 내 집을 장만할 수가 있다"고 추천한 후 "현재 시니어 단지를 특별 분양하고 있다. 주택을 찾는 분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 대표는 특히 주위에 카지노와 대형 카버 존 아웃렛이 있으며 온천과 PGA 골프클럽 등이 있어 오렌지 카운티와 LA 근교의 은퇴 미국인들이 살던 집을 팔고 남는 차액으로 삶을 즐기고 있다고 강조하고 은퇴를 계획하는 시니어들의 문의를 부탁했다.

▶문의: (909) 730-6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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