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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감사와 축하예배를 올린 정복순 권사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9/05/18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19/05/17 18:55

지난 16일 100세 생일을 맞은 씨월드 침례교회 정복순 권사의 축하예배와 잔치가 마리나 빌리지에서 열렸다. 가족과 친지 그리고 정 권사가 섬기는 씨월드 침례교회(담임 이호영 목사)의 교인들이 함께한 이날 행사에서 정 권사는 100세 임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하객들의 축하를 받았다. 정권사는 1919년 생으로 1982년 하와이로 이민와 1996년부터 사위인 씨월드 침례교회의 이호영 목사와 살고 있다. 지금도 씨월드 침례교회의 음식을 만드는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행사에서 자손들과 함께 축하케이크를 절단하고 있는 정복순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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