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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B 추첨 탈락자 서류 반송

박다윤 기자
박다윤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05/21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9/05/20 21:10

USCIS 데이터 입력 완료
"접수증 올 때까지 문의 자제"

2019~2020회계연도 전문직 취업(H-1B) 비자 심사 대상 선정 추첨의 당첨자들에 대한 데이터 입력 전산 작업이 완료됐다.

이민서비스국(USCIS)은 지난 17일 이에 따라 이날부터 당첨되지 않은 신청자들의 서류 반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USCIS는 또 "신청 건수가 많아 반송 일자를 가늠하기 어렵다"며 "반송 서류를 받거나 접수증을 받을 때까지 신청 결과에 대한 문의를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USCIS는 업무 효율을 위해 일부 H-1B 비자 비이민 비자 신청서(I-129)가 버몬트 서비스센터와 캘리포니아 서비스센터 사이에서 옮겨졌다고 밝혔다.

신청서를 심사하는 서비스센터가 변경된 사람에게는 별도의 e메일이 발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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