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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NEWS] 6.25 참전 기념 추모행사 윌슨빌에서 열려

유승호 기자
유승호 기자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5/21 10:52

그렉 카드웰 임시 이사장이 임용근 명예 회장의 한인회와 KIMWA 회장단 봉사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그렉 카드웰 임시 이사장이 임용근 명예 회장의 한인회와 KIMWA 회장단 봉사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오리건 한국전쟁 참전 기념관리재단(KWMFO)은 지난 14일 오전 10시 29600 SW Park Place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소집하고 오는 6월 22일 오전 10시 30분 윌슨빌 팍크 한국전쟁 참전 기념비에서 69주년 추모행사를 갖기로 했다.그랙 카드웰 임시 이사장은 의자, 음식, 기도, 헌화, 예산과 봉사자들에 대한 의견개진 요청했다. 현재 사용할 수 있는 의자가 64개라는브라이언 스티브 프로그램 매니저의 발언에 임용근 명예회장은 “오리건 한인회에서 의자 40개와 오리건 KIMWA 크라라 메이어(이남순) 회장과 이사들이 행사 후 식사봉사를 담당하게 된다”고 밝히고 “2백개의 샌드위치를 준비 중인 Suzie Kwon 씨에게 감자칩 준비를 확인하겠다”며 역할 분담을 자청했다.그랙 카드웰 임시 이사장은 “오리건 한국전쟁 참전 오리건 츄라이 쳅터 척 루사디 회장이 기념 비행과 군관계자 참석을 의논 중”이라고 밝히고 “맥도날드 햄버거와 이날 행사 참석자들을 위한 모닝커피 와 도넛 제공 여부를 확인하겠다”고 말했다.그랙 카드웰 임시 이사장은 “기도는 벧엘장로교회 이돈하 목사가 하기로 했다”고 전하며 “박진용 전 이사장과 윌슨빌시 카운슬러 스지 스티븐슨, 데비드 페나프로가 기념사를 한다”고 말했다. 김병직 회장과 자신이 몇몇 인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한다고 밝힌 이날 6.25 한국전쟁 참전 국가유공자회 이배영 회원의 장례식에 조화를 보내기로 결정했다. 이사장 선임은 행사 이후 논의하기로 했다.
윌슨빌시 브라이언 스티븐 프로그램 메니져와 데이빗 스펜서 부회장이 일정을 검토하고 있다.

윌슨빌시 브라이언 스티븐 프로그램 메니져와 데이빗 스펜서 부회장이 일정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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