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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트렌드] 2019 로컬 마케팅 트렌드<4>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 

[LA중앙일보] 발행 2019/05/23 부동산 7면 기사입력 2019/05/22 16:30

이메일 마케팅은 정크메일·스팸 아냐
주류사회에서 4000% 투자 대비 효과

스몰 비즈니스 오너가 사용할 수 있는 최고의 투자 대비 효과 마케팅은 무엇인가? 지난 10년 동안 세일즈에 놀랍게 기여한 마케팅을 찾는다면 그 대답은 이메일 마케팅이다. 해마다 거의 4000% 선의 막강한 투자대비 효과를 꾸준히 유지해온 막강한 사업 성장과 매출 도구이다.

▶억울한 오해

이런 일등공신 마케팅 방법이 한인 업주 사이에선 혐오스러운 정크 메일이나 스팸처럼 왕따 당하고 있다. 하지만 제대로 사용하면 장난이 아닌 수준의 수확을 거둘 수 있다.

▶실제로는 매출의 포문

이 방법은 꾸준한 소통을 통해 가치 전달은 물론 관계적 신뢰까지 쌓아가기에 단순한 광고나 홍보로 얻기 힘든 세일즈 효과를 자랑한다. 동시에 매우 친근하고 매출의 포문을 여는 세일즈 마케팅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메일 마케팅은 일반적 한인 업주가 생각하는 것보다 주류 소비자 층에게 훨씬 인기가 있다. 2019년 이메일 중독 리포트에 의하면 83%의 사람은 이메일을 자신들이 신뢰하는 브랜드의 프로모션을 받는 채널의 하나로 선호한다고 밝혔다. 특히 주류시장을 타겟한다면 이메일 마케팅을 무시할 수 없다.

▶마케팅 자동화까지

이메일로 고객과 매출을 거의 저절로 끊임없이 늘릴 수 있는 이유는 손으로 보내지 않아도 거의 자동으로 관계와 접촉을 이루고 또 이를 통해 리드를 만들어내는 독특한 방식 때문이다. 웹사이트 방문자나 약간의 관심을 보이는 잠재고객을 실제 고객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이메일 마케팅은 진가를 발휘한다. 웹사이트나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 페이지를 통해서 고객 이메일을 자동으로 얻어 낼 수 있고 관심 있는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정보와 할인 오퍼도 모두 자동으로 발송되도록 세트업 할 수 있다.

실제로 이메일 마케팅의 놀라운 힘은 '자동화'와 '관계 구축'에 있다. 업주나 스태프들이 일일이 팔로업 하기 귀찮거나 힘든 부분을 이메일 시스템이 자동으로 해결해 주는 자동 로봇과 같다.

특히 부동산이나 보험과 같은 서비스 업종에서 한 번 세트업해 놓으면 두고두고 고객을 불러오는 세일즈 도우미이다. 웹사이트 방문자에게 무료 정보나 디스카운트 쿠폰을 제공하면서 이메일 주소를 받을 수 있다. 이때 캡처한 이메일 주소는 고객으로 전환될 때까지 또는 수신 거부할 때까지 사업체가 사용할 권한이 있다. 자세한 통계자료도 함께 따라온다. 누가 클릭하고 반응하는지는 물론 고객의 구매 동기 점수까지 알아낼 수 있다.

웹사이트에서 팝업이나 콘택트 양식 무료 다운로드나 바우처 할인 쿠폰을 올려서 이를 원하는 고객의 이메일 주소를 받아서 지속적으로 소통하게 된다. 이미 관심을 보인 고객 대상에게만 전달하기에 100% 합법이고 수신 동의자 중에서 고객으로 전환하는 비율도 높다.

▶문의: (703)337-0123 www.intelisystem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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