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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달걀 쾅’ 류현진, 소아암 돕기 행사 참여…”다음은 강정호”

[OSEN] 기사입력 2019/05/23 16:02

저스틴 터너 트위터 캡쳐

[OSEN=피츠버그(미 펜실베니아주), 이종서 기자] “나는 강정호를 지목합니다.” 류현진(다저스)가 의미있는 캠페인에 참가했다.

LA 다저스의 저스틴 터너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크랙 캔서 챌린지’ 영상을 올렸다. 크랙 캔서 챌린지는 소아 뇌종양 인식을 높이고 기금을 모으기 위한 행사.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상대의 머리를 계란으로 내리친 뒤 다음에 참가할 사람을 지목하는 것이다.

다저스 선수들도 함께 했다. 샤워장에 모인 선수들은 한 명씩 서로의 머리에 계란을 내리쳤다.

류현진은 작 피더슨에게 계란을 맞았다. 계란을 맞은 류현진의 다음 지목 선수는 한국인 메이저리거 강정호(피츠버그). 류현진은 “강정호를 지목합니다”라고 다음 도전자를 불렀다. 이어 류현진은 리치 힐의 머리에 계란을 깼다.

류현진에게 달걀을 맞은 리치 힐은 워싱턴 내셔널스의 브라이언 도저를 지목했다. 한편 SNS에 영상을 게시한 저스틴 터너는 전 다저스 동료 매니 마차도를 지명했다. / bellstop@osen.co.kr

이종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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