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71.0°

2019.06.24(Mon)

젊은 디자이너 위한 토크쇼 열린다

심종민 기자 shim.jongmin@koreadailyny.com
심종민 기자 shim.jongmin@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06/04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19/06/03 20:32

뉴욕한인예술인연합 주최
크리에이티브 디렉션 '톡톡톡'
오는 8일 맨해튼서 개최

아트 디렉터를 꿈꾸는 다양한 분야의 젊은 디자이너들을 위한 토크쇼가 열린다.

뉴욕한인예술연합(KANA)이 주최하는 제9회 '톡톡톡' 이벤트가 오는 8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맨해튼 '이자카야 뮤'(IZAKAYA Mew, 53 W 35스트리트)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크쇼에서는 사용자 경험(UX)·인테리어·마케팅 분야에 오랜 기간 종사해온 세 명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안태완, 카나 안, 실비아 양을 초청해 진행한다.

첫 번째 패널인 안 디렉터는 구글 뉴스 앱 UX 총괄 책임자로 재직 중이며 휴즈(Huge)·사치앤드사치(Saatchi&Saatchi) 등을 거쳐 4년 전부터 구글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두 번째 패널인 카나 안 씨는 세트라러디 아키텍처(CetraRuddy Architecture)의 디자인 팀을 리드하는 시니어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다양한 프로젝트 과정 전체를 총괄해오고 있다. 마지막으로 실비아 양 씨는 맥코즈메틱스(Mac Cosmetics)에서 마케팅 디자이너로 8년간 일을 해왔으며 현재 패션 브랜드 앨리스앤드올리비아(Alice&Olivia)의 아트 디렉터로 재직 중이다.

KANA 측은 초빙된 패널들과 토크쇼를 진행함으로써 관련 직종을 꿈꾸는 다양한 분야의 젊은이들에게 실질적인 조언과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컬리너리 인스티튜트 오브 아메리카(CIA)' 학생들과 현직 셰프들이 준비한 다과와 음료가 제공된다.

티켓 구매와 KANA의 활동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nykana.org)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kanainfo)또는 인스타그램(@newyorkkan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

핫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