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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김대건천주교회 한국학교 기금마련 골프대회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6/04 14:18

1일 브래즐턴에서 열린 성김대건 천주교회 한국학교 기금마련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1일 브래즐턴에서 열린 성김대건 천주교회 한국학교 기금마련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둘루스에 있는 성김대건천주교회(주임 신부 정만영 막시밀리아노 콜베)의 한국학교 기금마련 골프대회가 지난 1일 트래디션스 오브 브래즐턴 골프장에서 열렸다.

대회에는 성당 신도와 외빈 등 90여명이 참가했고, 총 1만5000달러가 모금되어 한국학교 학생 교육에 사용될 예정이다. 성김대건 한국학교는 매주 토요일 오전 어린이반고 오후 성인반을 운영중이다.

어린이반은 프리K부터 9학년까지 기초부터 고급반이 운영되고 있으며, 한국어와 한국의 역사, 미술, K팝 댄스, 주산, 전통놀이, 동요 등 다양한 문화 특활반도 운영하고 있다.

성인반은 한국어를 배우려는 타민족 학생들과 어릴적 한국어를 배우지 못한 젊은이들 등 70여명이 수강중이라고 한국학교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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