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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SUV 팰리세이드 시작가 3만2595불

[LA중앙일보] 발행 2019/06/12 경제 1면 기사입력 2019/06/11 20:28

미국시장 여름에 출시

지난 4월29일 방탄소년단(BTS)은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현대 팰리세이드를 타고 참석했다. [현대차 제공]

지난 4월29일 방탄소년단(BTS)은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현대 팰리세이드를 타고 참석했다. [현대차 제공]

현대자동차는 올 여름 미국시장에 새롭게 선보일 신형 미드사이즈 SUV 팰리세이드의 가격이 3만2595달러부터로 정해졌다고 11일 공개했다.

3열 좌석에 8인승 모델로 한국의 울산에서 생산돼 수입되는 것으로 가격에는 1045달러의 배송료가 포함됐다.

3.8리터 V6 GDI 엔진과 8단 자동 쉬프트로닉(Shiftronic) 변속기를 기본으로 앞바퀴 구동 방식의 SE는 3만2595달러, SEL은 3만4545달러, 리미티드는 4만5745달러이다.

또 사륜구동 방식의 SE는 3만4295달러, SEL은 3만6245달러, 리미티드는 4만7445달러이다.

시작가를 기준으로는 형제 모델인 기아차의 텔루라이드 LX가 3만1690달러인 것에 비해 905달러 비싼 것으로 텔루라이드는 조지아 기아차 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다.

한편 팰리세이드의 글로벌 홍보 대사인 K팝 밴드 방탄소년단(BTS)은 지난 4월말 열린 빌보드 뮤직 어워드 참석 당시 팰리세이드를 타고 시상식이 열린 라스베가스로 입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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