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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의학연재] 건강한 삶의 지침 : 면역학을 이해해야 병을 치료할 수 있다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6/12 11:22

인체의 질병은 기본적으로 정신(psychology)과 면역(Immunology)이라는 개념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 이론입니다.

긴장(stress)으로 병이 생기고 면역(Immunity)으로 치료된다는 개념입니다.

모든 질병과 면역학과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보기 때문에 면역학에 대하여 기초부터 이해하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신적인 현상이 육체적을 와서 병의 근원이 된다고 합니다.

몹시 화가 나면 장 경련이 오고 결국 소화불량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계속되면 위궤양이 되었다가 더 진행되어 암으로 되고 현대의학에서는 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를 하고 또 수술을 하면 나을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서 더 진행되면 결국 죽게 됩니다.

암으로 진단받은 말기 암이 어쩌다가 별로 치료를 받지 않았거나 엉뚱한 치료도 아닌 치료를 받았는데도 자연히 치유되는 기적이 있어나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이는 우리 몸에서 암에 대항하는 항체가 생겨 암이 치유된 것입니다. 결국 스트레스로 생긴 병이 면역항체로서 치유된 것입니다.

항암 치료 중 화학요법은 암세포뿐만 아니라 우리의 정상적인 세포까지도 파괴하게 됩니다.

앞으로의 암이나 질병의 치료는 방사선 치료나 화학요법으로의 치료와 면역항체를 이용한 치료법이 나오게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우리 몸에서 생긴 암에 대한 면역항체는 선택적으로 암세포만을 공격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몸에서 충분한 항체가 생기려면 영양분과 정신적인 안정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알레르기도 면역 반응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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