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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레오, 아티스트로의 성장...매혹의 러브송 '로맨티시즘' [퇴근길 신곡]

[OSEN] 기사입력 2019/06/17 02:03

[OSEN=지민경 기자] 그룹 빅스의 레오가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아티스트로 한 단계 더 성장했다.

레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MUSE’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로맨티시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지난해 첫 솔로 앨범 'CANVAS'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구축한 레오는 두 번째 미니앨범 ‘MUSE’를 통해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솔로 가수를 넘어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뽐냈다.

총 6곡의 다양한 곡들이 담긴 이번 레오의 신보에는 세계적인 감성 뮤지션 막시밀리언 헤커(Maximilian Hecker)와 컬래버를 펼친 선공개 곡 ‘the flower’와 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피처링에 참여한 ‘다가오는 것들’이 수록되어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타이틀곡 '로맨티시즘'은 느린 템포의 R&B에서 그루비한 비트감으로 반전되는 매력이 특징인 곡이며, 레오만의 화법으로 표현된 러브송.

"단 한순간 날 위해 dive-in / 단 한 번에 떨림을 줘 / Romanticism in our world together now / 스며들어 완벽한 masterpiece / 그 길을 보여줘 / 로맨틱한 느낌을 Together now" 등의 가사를 통해 드러나듯 더욱 짙어진 레오의 감성과 섹시함이 돋보이는 곡이다.

또한 함께 공개된 '로맨티시즘'의 뮤직비디오에는 세련되고 몽환적인 영상미와 레오만의 섹시하면서도 남성적인 퍼포먼스가 담겨있어 팬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을 예정.

두 번째 앨범을 통해 다시 한 번 자신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내보인 레오가 앞으로 펼칠 음악적 행보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mk3244@osen.co.kr

[사진] 뮤직비디오 캡처

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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