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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X송민호, '강식당'→'불나방'으로 이어질 찰떡 케미 [Oh!쎈 레터]

[OSEN] 기사입력 2019/06/18 01:28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젝스키스의 은지원이 4년 만에 솔로 앨범으로 돌아온다. 특히 이번 타이틀곡 '불나방'에는 위너의 송민호가 지원사격하며 tvN '강식당'에 이은 꿀 케미를 또 한 번 예고했다.

18일 공개된 은지원의 솔로 타이틀 포스터에는 불나방 실루엣을 배경으로 카우보이를 연상시키는 실루엣으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은지원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티저에는 타이틀곡명인 ‘불나방 (I’M ON FIRE)’이 명시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번 타이틀곡 ‘불나방’은 위너의 송민호가 작사-작곡으로 지원사격했다. 절친한 선후배로 ‘신서유기’, ‘강식당’ 시리즈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춰온 은지원과 송민호는 충분한 음악적 대화를 나눴고, 이를 통해 은지원에게 딱 맞는 정통 힙합곡 ‘불나방’이 탄생했다는 전언.

최근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tvN '강식당2'에서 홀과 디저트를 담당하며 훈훈한 찰떡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은지원과 송민호가 예능 아닌 음악에서는 또 어떤 케미스트리를 발휘할지 음악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1세대 대표 아이돌이자 '만취 In Melody', '미카사로', '8t. Truck', '올빼미', '싸이렌', 'Adios' 등 정통 힙합곡으로 사랑받았던 은지원과 지난해 첫 솔로 정규 앨범 ‘XX’ 타이틀곡 ‘아낙네’로 솔로 가수로서도 인정받은 송민호가 만들어낼 음악에 궁금증이 더해지고있다.

이외에도 ‘불나방’은 은지원이 송민호와 더불어 작사에 참여했으며, YG 프로듀서팀 퓨쳐 바운스(FUTURE BOUNCE)가 작곡과 편곡에 이름을 올렸다. 피처링에는 매력적인 음색과 신비로운 캐릭터로 주목받고 있는 YGX의 신예 여성 보컬리스트 Blue.D가 참여했다.

한편 은지원의 6번째 솔로 앨범은 오는 27일 공개된다. /mk3244@osen.co.kr

[사진] YG엔터테인먼트

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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