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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청소년 갈라 마쳐

[LA중앙일보] 발행 2019/06/19 미주판 9면 기사입력 2019/06/18 19:19

화랑청소년재단의 2019년 갈라 행사가 지난 15일 LAX 힐튼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기조연설자로 나선 LA수퍼리어코트 마크 김 판사를 비롯한 하객 330명이 참석해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화랑의 활동을 격려했다. 갈라 행사에 참석한 화랑 청소년 및 내빈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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