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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값 하향세 지속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9/06/22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19/06/21 18:00

로컬 개스값의 하향세가 계속되고 있다.

미자동차협회(AAA)와 오일 프라이스 인포메이션 서비스가 20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날 샌디에이고 카운티에서 판매된 보통 개솔린의 갤런당 평균가격은 3달러34.1센트로 4월5일 이래 가장 낮은 가격이다.

이 가격은 지난해 같은 날에 비해 2.2센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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