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70.0°

2019.08.21(Wed)

[거울과 창] 미래로 떠나는 귀여운 '비틀'

김상진 / 사회부 부장·사진담당
김상진 / 사회부 부장·사진담당 

[LA중앙일보] 발행 2019/06/22 미주판 8면 기사입력 2019/06/21 18:59

독일 폴크스바겐의 비틀 Type1이 1938년 처음으로 출시된 이래 몇 번의 우여곡절을 겪고 1997년 성능이 개량된 New 비틀을 출시했다. 그렇게 1세대, 2세대, 3세대를 걸쳐 80여 년 동안 전세계를 누비던 비틀이 다음달에 완전히 단종된다.

이제는 역사 속의 자동차로 남게 된 클래식 비틀 Type 1은 커다란 흔적을 남긴 승용차로써 기억될 것이다. 1, 2세대 비틀의 아기자기한 모습.

관련기사 거울과 창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