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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퀸즈검사장 예비선거

박다윤 기자 park.dayun@koreadailyny.com
박다윤 기자 park.dayun@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06/25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9/06/24 17:41

캐츠·카반 등 후보 6명 대결

퀸즈검사장 민주당 예비선거가 오늘 열린다.

예비선거는 2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며, 민주당 등록 유권자들은 모두 투표할 수 있다.

선거에는 총 6명 후보가 출마했다. 선거 관계자들은 티파니 카반 국선변호사와 멜린다 캐츠 퀸즈보로장의 2파전을 예상하고 있다.

그 외에 그레고리 라삭 전 뉴욕주 판사와 베티 루고 변호사, 미나 메릭 변호사·교수, 호세 니에베스 법무부장관실 특별검사 등이 후보로 나섰다.

후보들은 '평등한 사법구조'를 외치며 ▶퀸즈 검찰청 직원 채용 다양화 ▶검찰청 언어서비스 확대 ▶증오범죄 처벌 강화 ▶이민단속국(ICE) 법정체포 규제 ▶라이커스아일랜드 교도소 철폐 등 유사한 공약을 발표했다.

투표 장소는 웹사이트(nyc.pollsitelocator.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비선거에서 선출된 후보는 오는 11월 5일 공화당 후보인 다니엘 코간 변호사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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