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81.0°

2019.07.15(Mon)

'연타석포+4경기 연속포' 최정, 20홈런 고지 오르다

[OSEN] 기사입력 2019/06/25 05:29

[OSEN=잠실, 한용섭 기자] SK 와이번스 최정이 4경기 연속 홈런과 함께 연타석 홈런을 쏘아올렸다.

최정은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3번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와 3회 삼진으로 물러난 최정은 5회 좌월 2루타로 장타를 가동했다. 

이어 7회 선두타자로 나와 임찬규 상대로 2구째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쏘아올렸다. 7-3으로 달아나는 솔로 아치였다. 시즌 19호포로 홈런 선두를 질주했다. 

끝이 아니었다. 9회 여건욱 상대로 또다시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연타석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20호. 개인 18번째 연타석 홈런이었다. 

최정은 지난 21~23일 두산 3연전에 이어 이날 LG전까지 4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 

/orange@osen.co.kr

한용섭 기자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