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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친선골프대회

송성민 기자
송성민 기자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9/06/26 미주판 18면 기사입력 2019/06/26 13:55

내달 7일 스틸캐년 골프코스
기금모금 및 소통 친교 위해

샌디에이고 한인회(회장 백황기)가 주최하는 친선골프대회가 다음달 6일(토) 낮 12시 스틸캐년 GC(3199 Stonefield Dr., Jamul)에서 개최된다.

제 34대 한인회가 야심 차게 준비하고 있는 이번 대회는 여러 가지 면에서 예년 한인회가 주최했던 골프대회와 차별성이 부각돼 지역 한인 골프애호가 들은 물론 범 커뮤니티적인 폭넓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역대 한인회가 마련했던 골프대회의 경우 기금마련이라는 특정 목적에만 치중한 감이 없지 않았으나 이번 대회는 한인회의 운영 기금마련과 함께 참가자들의 네트워크 형성과 친선도모에 더 역점을 두고 있다.

이는 대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한인들에게 한인회가 초청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참가비도 예년 대회의 두 배로 올려 책정한 것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인회의 한 고위 관계자는 이와 관련 “골프경기가 끝난 후 진행될 시상식과 디너파티를 격조 높게 진행해 참석자간 원활한 소통과 친선이 더욱 도모될 수 있도록 알찬 내용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의 대회장은 한유미 전 ‘SD 한인부동산협회장’이며 명예 대회장은 김일진 전 ‘미주총연 서남부연합회장’이 맡았다. 또 준비위원장에는 브라이언 용씨가 그리고 경기진행위원장에는 양영준 티칭프로가 각각 담당하고 있다.

▶ 문의: (858)46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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