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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가이드] 집을 이용하라

써니 김 / 뉴스타부동산 어바인 명예 부사장
써니 김 / 뉴스타부동산 어바인 명예 부사장

[LA중앙일보] 발행 2019/06/27 부동산 7면 기사입력 2019/06/26 14:18

부동산은 스스로 부채 갚는 능력 있어
저성장·저금리 시대 현금 흐름 창출 비결

매입한 부동산은 내 친구며 동반자며 사업이며 기업이며 현금을 낳는 황금 오리며 과실을 맺는 나무다.

저성장, 저금리, 장기 불황의 시대에 일반인들이 근로 외의 방식으로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는 유일한 비결이 부동산 투자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부동산의 가치는 앞으로도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다.

몇 년 전에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 고객인 김모씨는 이렇게 말한다. "부동산에 대한 엄청난 편견으로 부동산 투자는 제가 할 분야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손에 쥔 자본금이 별로 없었기에 부동산 투자는 돈 많은 사람들이나 하는 건 줄 알았고, 부동산 비관론자인 남편의 강력한 반대로 부동산 투자 쪽은 아예 공부조차 안 했죠." 그런데 작은 부동산 하나를 구입한 후로 김씨는 이렇게 말한다. "나만의 텃밭을 모아 열매를 맺는 나무를 키우듯이 종잣돈을 모아 투자를 통해 자산을 불려 나가야 하며, 현금을 실물자산으로 이동시키는 것이 자산을 불려가는 길이며 실물자산의 대표가 부동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물가 상승률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이를 방어할 수 있는 것은 실물자산이며 실물자산의 대표는 바로 부동산이다.

부동산 스터디를 하면서 조사했던 과거 부동산 정책에 따른 부동산 가격 변동을 보더라도 잠시 조정장이나 단기간 하락을 하더라도 장기적으로는 우상향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숙명"이다.

은퇴하기 전까지 매년 저축한 돈을 월세나 현금흐름을 취할 수 있는 자산으로 반복적으로 바꿔야 한다.

언제까지 투자해야 할까? 근로로 얻는 고정수입이 끊길 때까지 계속해야 한다. 그 기간 안에 비근로소득이 근로소득을 앞지르도록 만들어야 한다. 노후를 위해 부동산을 저축할 것이 아니라 이용해야 한다.

집은 내가 살고 있는 곳일 뿐, 돈을 깔고 앉아 있을 필요가 있을까? 소액으로 부동산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으로 심는 최고의 나무는 부동산이다.

캘리포니아에서 2030년까지 주택 공급은 134만 유닛, 수요는 336만 유닛으로 부족한 유닛이 202만 유닛이다.

가주는 공급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LA시의 경우는 '보조 주거용 유닛(Accessory Dwelling Units)'으로 뒷마당에 별채 건축의 규제를 완화시켰고, 2015·2016년 허가 신청이 250~280여 건, 2018년도에는 약 5000건으로 급증하였다.

노후를 위한 가장 안정적인 투자처는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부동산이며, 착실히 돈을 모아 작은 부동산을 한 채씩 구입하기를 권합니다.

우리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써니 김이 평생 파트너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문의: (949)873-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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