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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혜 시인 싱글판 전자 시집 출간

[LA중앙일보] 발행 2019/06/27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9/06/26 19:29

작은 시집 '유월의 눈'
7편 시와 인터뷰 실어

고현혜의 시집 '유월의 눈'

고현혜의 시집 '유월의 눈'

고현혜(미국명 타냐 고) 시인의 싱글판 시집 '유월의 눈'(디지북스)이 전자책으로 출간됐다.

'유월의 눈'은 디지북스가 기획한 '작은시집' 시리즈로 스마트기기로 읽기에 최적화된 PDF 전자책 시집이다.

시집 속에는 7편(육성낭송 1편 포함), 미니 인터뷰 등이 담겨 있다.

고현혜 시인은 1982년 미국으로 이주, 1987년 미주 크리스찬문예로 등단했다. 바이올라대에서 사회학를 공부했고 안디옥대학교에서 문예창작으로 석사를 받았다.

특히 그는 한인문단은 물론 주류 문단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제1회 윤동주 미주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5월에는 패서디나 플레이하우스에서 열리는 '2019 릿페스트 패서디나'에서 한국 문학을 읽고 토론하는 시낭송회를 가졌다.

시집으로는 '나는 나의 어머니가 되어' 'Yellow Flowers on a Rainy Day', 영한시집 '일점 오세(Generation One Point Five)'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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