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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문협 신인문학상 당선 김장진·이산하·이희숙

[LA중앙일보] 발행 2019/06/27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9/06/26 19:32

시상식 내달 27일 로텍스호텔

미주크리스찬문입협회(회장 정지윤)가 제33회 신인 문학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시 부문에 김장진(귀향), 동시에 이산하( 봄 길, 무지개 파도), 수필에 이희숙(열쇠예찬)씨가 당선됐다. 소설 부문에는 당선작이 나오지 않았다.

가작에는 홍영애(시·거룩하신 예수), 윤덕환(수필·대서양 일출 보기), 손문식(단편소설.회복)씨가 이름을 올렸다.

미주크리스찬문협은 문학의 활성화를 통해 아름다운 문학사회를 만들고 각자의 정서적 함양을 위해 매년 신인 문학상을 개최하고 있다. 지난 봄에는 '크리스찬문학 30집' 제작을 기념하는 제1회 신앙도서 독후감을 열기도 했다.

신인문학상 시상식은 내달 27일 오전 10시 로텍스호텔 2층에서 열린다.

▶문의: (213)249-0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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