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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을 확장하라”

심재훈 기자
심재훈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7/10 13:19

김부기 서울은혜교회 목사 내방
‘야베스의 기도응답’ 설교

왼쪽 김부기 목사, 김영천 발행인, 김정도 목사

왼쪽 김부기 목사, 김영천 발행인, 김정도 목사

김부기 서울은혜교회 목사와 김정도 전 훼이스신학교 이사장이 9일 본보를 방문, ‘야베스의 기도응답’을 주제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야베스는 ‘지경을 넓혀달라. 환란에서 벗어나고 근심에서 벗어나게 해달라’는 기도를 응답받았다며 김영천 발행인도 야베스의 기도응답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김 발행인에게 “벅차고 힘들어도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한다. 이 일은 김영천 발행인 개인을 위한 일이 아닌, 워싱턴 동포들을 위한 희생”이라며 “신문을 읽는 동포들에게 힘을 주고, 고국을 보게하는 선한 일”이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워싱턴한인연합회장직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워싱턴동포들이 잘 살도록 김영천 회장이 한 알의 밀알이 돼 많은 열매를 맺게하는 것”이라며 “연합회장직을 통해 한인 차세대들을 건강하게 이끌어주고, 한국과 미국의 동맹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부기 목사는 지난 4일 미국에 도착, 필라델피아 둥지교회(목사 김정도) 헌당예배 설교를 했다. 김 목사는 12일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그는 “주한미군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이 존재했고, 한국인의 다수가 미국에 감사하고 있다”며 “나는 지난 40여 년간, 한국을 구해준 맥아더장군을 기념하는 행사를 지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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