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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태권도 열광의 도가니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7/10 13:27

조기승 태권도 시애틀 차이나타운과 애드몬드에서 눈부신 활약

지난 6월29일 워싱턴주 시페어 차이나타운 드레곤 페스티발과 미국 독립 기념일인 4th of July 에드몬드 페어 에서 조기승 태권도팀이 우리의 자랑스런 대한민국 태권도를 통하여 주류사회에 한국의 멋으로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매년 시페어 차이나 타운에서 열리는 드레곤 페스티발에 25년째 참가하여 태권도를 알리고 있는 린우드에서 태권도 도장을 운영하고 있는 조기승 태권도팀은 드라마 추노의 배경 음악으로 여러가지 다이나믹한 동작과 역동적인 기술로 관중들을 매료 시켰으며, 월드컵 응원가인 대한민국을 외치며 태권무를 선보여 수 많은 관중들로부터 열화 같은 갈채를 받았다.

또한 4th of July 에드먼드 퍼레이드 에서는한국 민속악기인 징과 꽹과리 소리에 맞추어 차렷, 경례 준비, 시작으로 절도있고 예의와 질서있는 동작으로 화려한 기술을 앞세워 풍선과 송판 격파등을 선보일때마다 거리에 나와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큰 박수와 태권도 원더풀을 외치며 매스터 조 태권도 시범단 들에게 흠벅 빠져 큰 환호성과 많은 박수를 보냈다.

워싱턴주 북쪽 린우드에서 25년째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조 기승 한인 태권도 사부는 매 년 미 주류사회에 태권도를 알리며 대한민국을 홍보하는 민간외교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조기승 태권도 사부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시페어 행사의 일환으로 워싱턴 주 각 도시마다 열리는 퍼레이드에 참석, 태권도의 진수를 선 보일 예정으로 7월21일 차이나 타운 퍼레이드와 26일 마운트 레이크 퍼레이드 등 여름 일정이 빽뻭하게 짜여 있다.

시페어뿐만 아니라 주류사회의 크고 작은 퍼레이드마다 시범을 거의 빠지지 않고 참석,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태권도를 통해 한국의 위상을 주류사회에 깊숙히 전파하며 준 외교관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태권도 홍보대사로서 헌신과 봉사의 정신으로 진정한 사부의 길을 걷고 있다.

조 기승 태권도 사부는 현재 시애틀 워싱턴 주 한인회 회장으로 활동 하고 있으며 7월 27일 시애틀 한인회에서 범 동포들과 함께 시애틀 한복판에서 열리는 시페어 토치라이트 퍼레이드에도 참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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