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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핫한 아동복 미주진출기념 할인판매

[LA중앙일보] 발행 2019/07/15  26면 기사입력 2019/07/15 10:32

트렌디한 유러피안 감성의 아동 캐주얼 브랜드 쁘띠뮤와 삠뽀요가 미주에 진출했다.

쁘띠뮤는 불어로 쁘띠(작은, 아이)와 뮤(더 좋은, 더 많이)를 합성한 말이다. 아이들이 더 좋은 사랑을 더 많이 받기 원하는 마음을 담고 있다.

3세부터 10세까지 어린이들이 주로 입는 쁘띠뮤는 유럽 감성을 품은 캐주얼 브랜드다. 베이직한 실루엣의 제품이라 활용도가 높으며 내추럴한 멋을 갖고 있다. 다양한 컬러와 코디를 통해 다른 제품들과의 자연스러운 매치가 가능하며 레이어드를 하기에도 적합하다. 이미 한국에서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불릴 만큼 세련되고 심플한 디자인이 인기를 끌고 있다.

삠뽀요는 6개월부터 36개월의 유아들이 입는 브랜드다. 스페인어로 새싹이라는 뜻의 삠뽀요는 귀엽고 작은 아이를 표현하고 있다.

베이비 브랜드인 만큼 귀여운 패턴을 적극 도입한 위트있는 디자인이 돋보인다 아트웍, 실루엣, 컬러 본연의 멋을 최대한 살림으로서 편안하지만 중요한 자리에도 부족함이 없다. 유럽 감성을 지닌 내추럴한 모티브를 통해서 크게 주목을 받았다.

쁘띠뮤와 삠뽀요는 미주진출 기념으로 핫딜에서 대대적인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귀여운 스마일 마크가 전체적으로 프린트된 '방긋 스마일 상하복 세트'가 20달러에서 14달러로 할인 판매중이다.

아이들이 답답하지 않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라리 브이넥 티셔츠'는 13달러50센트가 정가지만 9달러45센터에 판매하고 있다. 머스타드 색부터 아이보리까지 다양한 컬러를 통해서 멋을 낼 수 있는 베이직 레깅스는 12달러50센트에서 8달러75센트로 할인됐다.

이 외에도 다양한 상품이 30%까지 세일을 진행하고 있어서 빠른 품절이 예상된다.

▶문의: (213) 784-4628

hotdea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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