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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틴밸리 아파트 화재, 차 35대 피해…방화인 듯

[LA중앙일보] 발행 2019/07/16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19/07/15 18:33

파운틴밸리 경찰국이 지난 13일 '더 헤븐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화재를 방화로 간주하고 수사에 나섰다.

파운틴밸리 소방국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전 2시42분쯤 주차장 또는 그 부근 아파트 단지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아파트 주민들은 2시45분쯤 소방차 사이렌 소리에 이어 요란한 폭음이 잇따랐다고 진술했다.

이 화재로 최소 35대의 차량이 전소 또는 손상됐다. 피해를 입은 15개 유닛 거주민들은 인근 호텔에서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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