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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 "손톱 부상 이재원, 오늘 △에요" [오!쎈 현장]

[OSEN] 기사입력 2019/07/17 00:41

[OSEN=인천, 한용섭 기자] SK 포수 이재원이 손톱 부상으로 17일 경기에 결장한다. 

이재원은 16일 인천 LG전에서 수비 도중 오른 검지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 7회 김현수가 친 파울 타구에 원바운드 되면서 손가락에 맞았다. 이후 허도환과 교체됐고 인근 병원으로 이동해 검진을 받았다. .손가락뼈에 이상이 없고 손톱이 절반 가량 들렸다고 한다.

염경엽 감독은 17일 경기에 앞서 이재원의 상태에 대해 "오늘은 세모(경기 출장 제한 선수)다. 손톱이 들리면 하루 동안은 엄청 고통이 크다. 내일은 몸 상태를 봐서 대타 정도는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선발 포수는 허도환이 출장한다. 또 다른 포수 이현석은 18일 출장 기회를 잡을 전망. SK는 이날 선발 라인업으로 김강민(중견수) 노수광(좌익수) 최정(3루수) 로맥(1루수) 고종욱(우익수) 정의윤(지명타자) 나주환(2루수) 김성현(유격수) 허도환(포수)으로 내세운다.

/orange@osen.co.kr

한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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