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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거래건수는 줄고, 가격은 오르고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9/07/17 미주판 18면 기사입력 2019/07/17 10:00

단독주택 거래건수 13.6% 감소, 중간가격 2.4% 인상

샌디에이고 카운티 주택의 거래건수가 눈에 띄게 줄고 있다. 반면 그 가격은 수개월째 상승하고 있다.

그레이터 샌디에이고 부동산협회(GSDAR)가 지난 11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지난 6월 샌디에이고 카운티에서 거래가 성사된 중고 단독주택은 모두 1880채로 2176채의 주인이 바뀐 전달 대비 13.6%나 거래건수가 감소했다. 콘도와 같은 연립형 주택도 거래건수가 줄어들기는 마찬가지로 5월 1121채 거래에서 6월에는 939채로 16.2%의 감소를 기록했다.

주택가격은 두 주택형태 모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단독주택의 중간가격은 5월 659,000달러에서 6월 674,900달러로 2.4% 올랐고 연립형 주택은 430,000달러에서 445,000달러로 3.5%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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