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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LA방문 80대, 타운서 실종

[LA중앙일보] 발행 2019/07/19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9/07/18 22:30

가족을 만나기 위해 한국서 LA를 방문한 채원희(82·사진))씨가 실종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LAPD에 따르면, 채씨는 18일 오전6시 한인타운 (1200 block of Westmoreland Avenue)에서 마지막으로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채씨는 LA에 대해 잘 알지 못하며 채씨의 가족들은 그의 안전을 매우 걱정하고 있는 상황이다.

채씨는 키 5피트(152.4cm), 몸무게 142파운드(64.4kg)이며 검은색 머리에 눈동자는 갈색이다. 실종된 채씨를 본 경우 LAPD 실종센터(213-996-1800)으로 신고하면 된다.

근무시간이 지났거나 주말일 경우에는 LAPD 긴급센터(877-LAPD-24-7, 877-527-3247)로 신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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