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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인 청소년·청년 정신건강 위한 캠프 개최

심종민 기자 shim.jongmin@koreadailyny.com
심종민 기자 shim.jongmin@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07/20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19/07/19 21:05

에스더하재단 12회 힐링캠프
플러싱제일교회 교육관에서
내달 22일부터 23일까지 진행

동포사회의 미래인 재미한인 청소년.청년들의 자아성장과 심리·정서적 문제 등의 정신건강 문제를 돕기 위한 힐링캠프가 열린다.

에스더하재단(이사장 하용화)이 주최하는 제12회 청소년·청년 힐링캠프가 내달 22일과 23일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플러싱제일교회 교육관(147-32 Roosevelt Ave.)에서 열리는 것.

청소년.청년 힐링캠프의 대상자는 ▶8~12학년의 고등학생과 ▶18~26세의 대학생 및 청년이다. 선착순 40명.

이번 캠프는 참가자 총 40명을 청소년반과 청년반으로 구분해 4개의 소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이틀간 각 75분씩 총 9회의 세션으로 나누어 개인의 자아성장·성격이해·관계 개선 등의 주제로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정신건강, 특히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가족이나 친구를 상담하는 기술도 교육할 예정이다. 캠프 참가자들은 에스더하재단에서 진행되는 토요 그룹상담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에스더하재단 힐링캠프의 참가비는 무료며 점심 및 간식이 제공된다.

힐링캠프 참가 희망자는 전화(917-993-2377), e메일(estherhafoundation1@gmail.com) 또는 카카오톡(ID: ehaha)으로 이름·전화번호·메일 주소를 기재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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