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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김세린♥야구선수 배재준, 연상연하 한강 데이트 '럽스타그램' [종합]

[OSEN] 기사입력 2019/07/22 01:28

김세린과 배재준이 공개 열애 중이다.

[OSEN=박소영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했던 모델 김세린이 프로 야구 LG트윈스 투수 배재준과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김세린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슈퍼스타+흑곰. 난생 처음 럽스타그램. 다치지 말고 잘하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김세린은 배재준의 품에 안겨 세상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한강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여느 평범한 커플들처럼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1993년 생인 김세린은 지난 2017년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장천과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장소 섭외는 물론 요리 준비, 그릇 세팅 등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히 준비하는가 하면 장천이 “편하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새로운 모습을 많이 봤다”고 이야기하자 “나도 여자로 봐줬으면 좋겠다”라고 고백하기도. 

배재준은 김세린보다 한 살 연하다. 2013년 LG 트윈스에 입단해 올 시즌 10경기에 나와 1승 3패 6.50점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190cm의 큰 키에 잘생긴 얼굴로 여성 야구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comet568@osen.co.kr

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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