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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카운티 시니어 재산세 공제 간소화 된다

유동길
유동길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7/31 15:17

주지사 법안 서명 기다려

쿡카운티 시니어 재산제 공제 간소화 임시법안이 J B 프리츠커 일리노이 주지사의 서명을 기다리고 있다.

프레드 크레스포 주하원의원(44지구)이 발의한 이 법안은 쿡카운티 내 65세 이상 시니어 가구주가 재산세 공제를 받기 위해 매년 하던 신청 절차를 2020년부터 2024년까지 한시적으로 면제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일리노이 주에선 쿡카운티만 시니어 공제를 받기 위해 매년 신청하는 과정을 거친다.

쿡카운티 사정관 Fritz Kaegi의 지원을 받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주 의회 상하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법안을 발의한 크레스포 의원은 “절대적인 지지를 해준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하다. 시니어를 위한 바람직한 방향”이라며 프리츠커 주지사의 법안 서명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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