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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최고 학군에 '뷰포드 시'

배은나 기자
배은나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8/07 16:17

니치닷컴 조사... 3년째 1위

뷰포드 시가 속한 뷰포드 교육구가 조지아주 최고의 교육 환경을 갖춘 지역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

온라인 데이터 리서치 사이트인 니치닷컴은 7일 발표한 ‘2020 조지아 최고의 교육구’ 랭킹에서 1위에 뷰포드 시, 2위에는 오코니 카운티, 3위에 포사이스 카운티를 각각 선정했다.

뷰포드 학운은 조지아의 183개 교육구 가운데 가장 안전한 교육구 1위, 운동하기 좋은 교육구 1위, 최고의 교사 2위, 다양성 13위 등에 올랐다. 현재 뷰포드에는 프리K부터 12학년까지 총 4597명의 학생이 등록해 있으며 학생과 교사 비율은 16대1이다. 학생의 70%가 수학에, 60%는 독서에 우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 순위에서는 105위에 그쳤지만 안전, 스포트 지원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조지아 최고의 교육구로 뽑혔다.

한인들의 선호도가 높은 포사이스 카운티는 3위에 올랐다. 학생수 4만6238명에 학생과 교사 비율은 17대1이다.

조지아 최고의 고등학교 1, 2위는 한인 커뮤니티가 있는 귀넷 카운티에 있다. 1위는 귀넷과학기술고등학교, 2위는 노스뷰고등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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