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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독립만세!" 함성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9/08/17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19/08/16 21:58

광복74주년 기념예배 및 행사
한인회ㆍ교역자협의회 공동 주관

한인회와 교역자협의회가 주관한 8.15광복절 74주년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손에 태극기를 들고 만세삼창을 외치고 있다.

한인회와 교역자협의회가 주관한 8.15광복절 74주년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손에 태극기를 들고 만세삼창을 외치고 있다.

8.15광복절 74주년 기념행사가 지난15일 J&J 이벤트홀에서 샌디에이고 한인회와 교역자협의회의 공동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예배와 2부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기념예배는 소망교회 이창후 목사의 집례로 드려졌으며 기념식은 한인회, 한미시니어센터, 무용협회 등이 함께 참여해 치러졌다.

백황기 한인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국가의 주권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광복절에서 배울 수 있다”며 지금과 같은 남북간, 한일간의 관계가 어려운 시기에 “한인들의 단합과 화합으로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날 행사 중 만세삼창에 앞서 샌디에이고 교역자협의회의 심규섭 부회장과 조주호 목사 등 11명의 목사가 무대에 올라 ‘광복절 노래’ 제창을 이끌며 참석자들을 감동시켰으며 무용인 캐롤정의 창작품인 “영원한 사랑 나의 조국” 등이 무대에 올려지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교역자협회의 주요 목사들과 한인단체장 등 100여명이 다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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