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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수영 잘하네♥"..고소영, 톱 배우 아닌 '엄마'의 일상 [종합]

[OSEN] 기사입력 2019/08/17 17:31

[OSEN=심언경 기자] 톱 배우 고소영도 엄마였다. 그의 충만한 자녀 사랑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고소영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릴 때부터 물개 좋아하는 우리 아들. 물개처럼 수영 잘하네. 엄마는 물개 박수. I♥YOU"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고소영의 첫째 아들 준혁 군이 수영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준혁 군은 여유롭게 물 속을 누비며, 수영 실력을 뽐내는 중이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잘하네요" "늘 응원해요" "멋지게 자랐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고소영은 지난 5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딸 윤설 양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고소영은 "주말 고양이카페에서 설이랑"이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과 윤설 양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때 카페 테이블을 훌쩍 넘을 만큼 자란 윤설 양은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던 바다.

이처럼 고소영이 SNS로 공유하는 일상은 매번 화제가 오르고 있다. 이 가운데 고소영이 자녀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은 특히나 대중의 이목이 집중된다. 고소영 장동건 부부가 톱 배우인 만큼, 이들의 자녀에 대한 궁금증은 자연스럽게 따라붙는다. 

현재 첫째 아들 장준혁 군은 10세, 둘째 딸 윤설 양은 6세다. 어느덧 초등학교, 유치원을 다닐 나이가 됐을 만큼 폭풍 성장했다. 이들이 무탈하게 잘 자라고 있는 모습은 고소영의 SNS를 통해 종종 공개될 때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엄마 고소영의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 여전히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며 톱 배우의 아우라를 발산하는 그지만, 아이들 앞에서는 한없이 다정하고 친근한 엄마다. 바쁜 일상에도 아이들과 늘 시간을 함께 보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는 것이다. 덕분에 고소영을 대한 대중의 호감도는 더욱 높아졌다. 

한편 고소영 장동건 부부는 지난 2010년 결혼, 같은해 10월 준혁 군을 얻었다. 2014년에는 둘째 딸 윤설 양을 품에 안았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OSEN DB, 고소영 인스타그램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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