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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퀴2' 우주소녀 엑시X루다, BTS+세븐틴 안무 완벽 소화→퀴즈 풀이 대활약 [종합]

[OSEN] 기사입력 2019/08/18 19:50

[OSEN=심언경 기자] 우주소녀 엑시, 루다가 '이세퀴2'에서 대활약을 펼쳤다.

17일 공개된 플레이리스트 예능 '이세퀴2'에서는 우주소녀 엑시, 루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상하의 트위스트 코너로 시작했다. 하체는 세븐틴의 '예쁘다' 안무를, 상체는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 안무를 춰야 했다. 츄와 엠제이는 열정 넘치는 모습으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엑시, 루다의 도전도 이어졌다. 엑시는 엠제이 못지않게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였다. 루다는 "박자를 가지고 놀았다"며 자평했다.

다음 곡은 카라의 '미스터'와 우주소녀의 '부기 업'이었다. 하체는 '미스터' 엉덩이 춤을 추면서, 상체는 '부기 업' 댄스를 소화해야 했다. 

엑시는 츄, 엠제이를 위해 우주소녀 '부기 업' 댄스 시범을 보였다. 이때 엑시와 루다는 안무 방향을 두고 투닥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엠제이는 방정 맞은(?) 엉덩이 춤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엑시는 기겁했고, 루다는 눈을 질끈 감았다. 이번 코너에서는 엑시와 루다가 만족스러운 무대를 선보였다. 

마지막 문제는 틴탑 '장난 아냐'와 세븐틴 '박수'였다. 첫 도전자 엠제이는 춤을 추던 중 러그를 밟고 쓰러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엠제이는 뜻밖의 몸개그 덕분에 입주 이래 최대 점수인 200점을 얻었다. 엑시도 터프하게 안무를 소화해, 대활약을 펼쳤다.

1등은 엠제이였다. 엠제이는 룰렛을 돌렸지만, 꽝에 당첨됐다. 엑시는 생각보다 저조한 성적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에 MC 정일훈은 엑시에게 프리스타일 댄스를 요청했다. 엑시는 '하바나'를 요청하며 즉석에서 춤을 췄지만, 루다는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다음 코너는 '뇌가 제일 잘나가'였다. 가사 낭독 퀴즈, 세피아 퀴즈에서 엑시가 연속으로 정답을 맞히면서 우주소녀 팀이 우승을 거뒀다. 1등 상품은 홍보 스티커였다. 이와 더불어 MC 정일훈의 '하바나' 무대도 공개됐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이세퀴2' 방송화면 캡처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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