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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영, 20kg 다이어트입원 링거샷걱정 봇물결국 사진 삭제 [종합]

[OSEN] 기사입력 2019/08/19 08:14

[OSEN=박소영 기자]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다이어트 성공에도 링거샷을 올렸다가 걱정을 사자 사진을 지웠다. 

홍선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에 "결국엔..ㅠㅠ 여러분 건강관리 잘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은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걸 찍은 것. 

이를 본 누리꾼들은 걱정을 쏟아냈다.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혈관 나이가 56세라는 진단을 받고 약 두 달 동안 다이어트에 집중했던 그가 20kg를 감량한 후 건강이 나빠진 것 아니냐는 우려였다. 

결국 홍선영은 지나친 관심과 걱정이 쏟아지자 사진을 삭제했다. 거침없는 행보 때문에 응원은 물론 악플에도 시달렸던 그였지만 씩씩하게 견뎌내기도. 하지만 입원 링거샷은 삭제하면서 상처 받은 속내를 내비쳤다. 

한편 홍선영은 18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 동생 홍진영과 함께 설운도와 그의 아들 루민을 만났다. 루민은 홍선영을 보고 "살 되게 많이 빠졌다"고 말했고, 홍선영은 "조금 뺐다"고 답했다.

흐뭇하게 VCR을 바라보던 홍선영의 모친은 "20kg 뺐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독하게 다이어트에 집중했던 홍선영의 놀라운 결과에 모두들 박수를 보냈다. 

/comet568@osen.co.kr

[사진] 미우새, SNS

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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