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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협회 40사단 방문

[LA중앙일보] 발행 2019/08/20 미주판 8면 기사입력 2019/08/19 19:17

대한민국 육군협회 미서부지부(지부장 최만규)는 지난 10일 로스앨라미토스 소재 40사단 연병장에서 열린 부사단장 리니(Leeney) 준장의 진급식에 참석 한미동맹을 상징하는 양국기가 새겨진 뱃지와 고급 자개함을 선물하고 안보역량 강화와 한미동맹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부탁했다. 리니 장군은 지난 1988년 소위로 임관해 한국에 주둔한 2사단 포병대대에 근무한 적이 있다. 40사단은 한국전에 파병돼 직접 전투에 참가해 한미동맹을 상징하는 대표적 부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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