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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성기능 강화제 판매 한인, 연방법원 징역 8년 4개월 선고

[LA중앙일보] 발행 2019/08/20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9/08/19 20:28

불법 성기능 강화제를 판매한 한인이 징역 8년 4개월을 선고받았다.

19일 연방 LA법원은 한인 이모(41)씨에게 불법 성기능 강화제 판매 혐의로 징역 8년4개월을 선고했다. 또한 이씨가 판매한 불법 성기능 강화제를 먹고 영구장애를 겪게 된 남성에게 55만2000달러를 배상할 것도 명령했다. 이날 이씨는 법원 선고 직후 연방 교도소에 수감됐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월넛에 거주했던 이씨는 의료진 처방이 필요한 발기부전 치료 성분을 기능성 식품으로 속여 시장에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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