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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한인타운 벽화 훼손

[LA중앙일보] 발행 2019/08/22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9/08/21 20:45

한인 2세 아티스트 조셉 리가 지난 2016년 한인타운 8가의 리커스토어 벽면에 그린 벽화가 갱단들의 낙서로 훼손되었다. 한인타운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미국 최대 규모의 라틴 갱단의 표식인 MS 13이라는 글자가 벽화 위에 덧칠되어 있다. 사건은 지난 7월 16일에 발생했다. 조셉리 작가는 2017년에 버몬트와 올림픽 교차로 인근의 건물 외벽에 도산 안창호 선생의 초상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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