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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러브캐처2', 주지훈 닮은꼴 김인욱→스물셋 여대생 김가빈..10人10色 캐처들 [어저께TV]

[OSEN] 기사입력 2019/08/22 14:52

[OSEN=심언경 기자] '러브캐처2' 남녀 캐처 10인이 저마다의 매력으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러브캐처2'에서는 남녀 캐처 10명이 첫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러브맨션을 찾은 캐처는 총 10명이었다. 남성 캐처는 김민석, 정찬우, 박정진, 김인욱, 장연우였고, 여성 캐처는 김가빈, 송세라, 김소영, 이영서, 김채랑이었다. 

김민석은 초반부터 쭈뼛거리며, 캐처들 사이에 끼어들기 힘들어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는 듯했지만, 유창하게 말을 이어가는 캐처들에게 당해내질 못했다. 

정찬우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부드러운 화법이 몸에 밴 사람이었다. 오는 이들에게 매번 물을 건네며, 어색한 분위기를 해소하고자 했다. 뿐만 아니라 패션에 대한 관심도 상당해 눈길을 끌었다.

김가빈은 청순한 미모의 소유자였다. 김가빈은 아침 식사를 꼭 해야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송세라는 화려한 이목구비와 시원시원한 성격이 매력적인 캐처였다. 

박정진은 여유로운 성격이 돋보였다. 경직된 분위기에 아랑곳하지 않고, 다른 캐처들에게 자연스럽게 말을 건넸다. 김소영은 비교적 과감한 의상으로 통통 튀는 성격을 짐작케 했다.

김인욱은 주지훈을 닮은 외모로 주목받았다. 자리에 있던 캐처들도 모두 동의하는 눈치였다. 게다가 김인욱은 누가 봐도 운동을 즐기는 듯한 피지컬로 호감을 샀다. 

이어 이영서, 장연우, 김채랑이 합류했다. 김채랑은 가장 마지막으로 러브맨션에 입성했지만, 붙임성 좋은 성격을 자랑했다. 

캐처들은 숙소에 짐을 풀고, 저녁 식사 준비를 위해 주방에 모였다. 이때 김인욱은 뛰어난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프라이팬을 다루는 스킬이 예사롭지 않았고, 그가 만든 파스타의 맛도 훌륭했다.

캐처들은 저녁을 먹으면서,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채랑은 24살의 휴학생이었다. 현재 교육 마케팅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고 했다. 장연우는 23살의 헤어 전공 대학생이었다. 

송세라는 27살의 은행원이었고, 김소영은 같은 나이의 가방 디자이너였다. 특히 김소영은 클럽을 가는 것이 취미라고 했다.

김인욱은 29살의 바리스타였다. 현재 카페와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 중인 사업가이기도 했다. 이영서는 25살의 휴학생으로, 미술 강사와 도예 강사를 겸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가빈은 23살의 대학생이었고, 여성 캐처들 중 가장 어렸다. 

박정진은 29살의 회사원이었고, 기타 연주와 작곡이 취미였다. 김민석은 30살의 마케팅 회사 대표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의 외모는 30대로 믿기 힘들 정도로 동안이었다. 정찬우는 27살의 테일러였다. 그의 슈트는 대부분 자신이 만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식사가 끝난 뒤, 남자 머니캐처와 여자 머니캐처의 수가 공개됐다. 각각 2명씩, 머니캐처는 총 4명이었다. 이어 캐처들은 숙소 밖으로 나가서 호감 득표수를 확인했다.

이영서, 김소영, 송세라는 0표였다. 김채랑이 3표를, 김가빈이 2표를 획득했다. 김민석, 박정진, 장연우가 김채랑에게 호감을 표시했다. 김가빈에게는 김인욱, 정찬우가 투표했다.

김민석, 장연우, 정찬우도 0표였다. 박정진이 2표를 획득했고, 김인욱이 3표를 받았다. 김인욱은 김가빈, 김소영, 이영서의 표를 얻었다. 김채랑과 김인욱이 첫 호감도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얻게 됐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tvN '러브캐처2' 방송화면 캡처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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