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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디자인 경연대회 한인 학생 최종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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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2/17 12:10

라이어슨대에서 패션을 공부하는 아들에이드 김씨가 북미 최대 섬유수출입사 텔리오(TELIO)가 주최한 패션 디자인 경연대회에 선발, 최종 결선 25명안에 들었다.

최종 결선자들의 디자인은 내년 3월 몬트리올 패션 주간 행사에서 모델들이 입고 발표, 패션 쇼 등을 통해 1-3위 우승자를 가린다. 1-3위에겐 총 1만 달러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텔리오 패션 디자인 경연대회는 유명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젊은 학생들에게 패션산업계 전문가들에게 자신의 창의성을 알리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퀘벡지역을 대상으로 지난 3년전부터 열렸다. 캐나다 전국규모의 대회로 개최한 건 올해가 처음.

이번 경연대회 심사위원은 엘르, 플레어 등 유명 패션잡지 컬럼니스트 나탈리 애트킨슨, 패션TV채널 진행자 글렌 백스터 등 관련분야 전문가 4명으로 구성했다.

심사위원들은 참가 학생들의 스케치를 독창성, 기술력, 올해 주제(지구. 공기. 물. 불)와의 관련성 등 여러 가지 기준에 맞춰 평가, 김씨를 비롯한 25명을 최종 결선자로 선발했다.

(김영주 기자 nicole@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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