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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트랜드] 로컬업소 홍보 비디오 만들기 (3)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

[LA중앙일보] 발행 2019/09/12 부동산 7면 기사입력 2019/09/11 13:17

유튜브는 비디오 홍보의 기본
사업체 채널도 1분이면 오픈

지난 두 차례의 칼럼을 통해 초보자가 온라인 툴을 사용하여 쉽게 1분짜리 사업체 비디오 만드는 방법을 다뤘다. 이제는 그 비디오를 온라인을 통해 고객을 자동으로 끌어오게끔 공짜 파워 마케팅을 시작할 첫 번째 시간이다. 내 사업체의 존재와 입맛 당기는 오퍼를 훨씬 더 많은 고객 앞에 보여줄 준비가 되었는가?

내 사업과 유튜브의 관계

비디오 홍보를 시작할 때 가장 기본이 되면서도 강력한 플랫폼은 유튜브다. 내 사업체에 유리하도록 유튜브를 사용하는 건 이메일이나 아마존에서 상품 구매 페이스북에 사진 올리고 코멘트하면 충분하다. 이젠 누구나 유튜브의 개인 채널이나 사업체 채널로 내 비디오를 널리 퍼뜨릴 수 있다. 아주 쉽다.

사업체 홍보 채널

"왜 이런 걸 귀찮게 올려야 하지?"라고 질문할 수 있다. 비즈니스 채널로는 내 사업의 매력과 세일즈 오퍼를 어마어마한 고객층에게 전달할 수 있다. 실제로 열어서 신규 고객 숫자와 매출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해 보고 잘 내린 결정인지 확인하는 편이 더 낫다. 채널 만드는 시간은 몇 분으로 충분하다. 손해 볼 게 거의 없다. 1분짜리 사업체 비디오를 직접 만들어 주기적으로 올려 준다면 온라인에서 내 사업체를 발견하거나 세일즈 메시지를 보는 사람은 놀랄만한 숫자로 지속해 늘어날 것이다. 통계 자료를 확인할 때마다 "아 정말 이게 공짜 세일즈맨이구나" 하며 감탄할 순간도 곧 오게 된다.

유튜브 채널 필요한가?

유튜브를 사용하려면 Gmail 같은 구글 계정을 사용하면 된다. 다른 이의 비디오에 '좋아요' 클릭이나 채널 구독 플레이 리스트 사용 등 다양한 기능을 구글 계정으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자신의 비디오를 올리려면 유튜브 채널을 별도로 만들어야 한다.

유튜브 채널 만들기

개인 채널이나 사업체 채널 또는 둘 다 만들 수 있다. 구글 계정이 있다면 채널을 여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서 1분 정도면 끝낼 수 있다.

개인과 사업체 채널 만들기

이제 비디오를 올리는 업로드 버튼을 눌러보라. 이때 채널이 아직 개통되지 않았다면 만들라는 메시지가 뜬다. 이름 넣고 몇 가지 정보만 넣으면 1분 정도에 채널이 만들어진다.

다른 한 방법은 세팅(톱니바퀴 아이콘)을 클릭하는 것이다. 아래쪽에 'Create a new channel' 문구를 클릭하면 이름을 넣는 창이 나온다. 여기에 개인 이름 대신 'Use business or other name(사업체나 다른 이름 넣기)'을 클릭해서 내 업체 이름만 넣으면 끝난다.

다음 시간에는 지난 시간에 만든 1분짜리 마케팅 비디오를 올리는 방법을 다루자.

▶문의: (703)337-0123 www.intelisystem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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