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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 美뉴욕 씨티필드서 시구.."자랑스럽고 한국에 와있는 줄" 감격 소감 [★SHOT!]

[OSEN] 기사입력 2019/09/14 19:18

[사진] 서민정 SNS

[OSEN=이소담 기자] 서민정이 뉴욕 메츠와 LA 다저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 가운데, 감격의 소감을 밝혔다.

서민정은 15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씨티필드에서 열린 한국인의 밤 정말 감사했습니다. 추석 주말에 이렇게 멀리 미국에서 모두 모이셔서 함께 하시는 분들 다 너무 자랑스럽고...한국에 와있는 줄 알았어요~~~시구하고 인사드릴 때 1루 쪽에 한국분들이 많으셨는지 함성이 그쪽에서크게 들려서 1루 쪽을 바라보며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만난 한국분들과 사진도 많이 찍고 함께 찍은 사진도 너무나 많은 분들이 감사하게 보내주시고, 또! 오늘 경기오셨던 분께서 시구하는 동영상, 캡쳐 사진, 퍼레이드 세리머니 모습들 보내주셔서 저는 못 찍었는데 인생샷 남겨주시고 정말 감사드려요. 허락 구하고 이렇게 올려요. 너무너무 반가웠고 감사해요~~ 경기 끝까지 즐겁게 보시고 안전하게 집에 돌아가시고 언제나 파이팅이에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뉴욕 메츠팀, TKC(The Korean Channel), 한국관광공사에 대한 감사 인사도 빼놓지 않았다.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 구장은 뉴욕 메츠의 홈구장. 서민정은 한국 배우 중 장동건에 이어 두 번째로 시구에 나서는 영광을 누린 셈이다.

그녀가 뉴욕에서 살게 된 것은 결혼 이후다. 서민정은 지난 2006년부터 2007년까지 인기를 끌었던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지난 2007년 한 살 연상의 재미교포 치과의사 안상훈 씨와 결혼, 뉴욕에서 생활하고 있다. '거침없이 하이킥'이 방송 10주년을 맞은 것을 기점으로, 지난 2017년 종합편성채널 JTBC '이방인'을 비롯해 근황을 전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 besodam@osen.co.kr

이소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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