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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익스플로러 SUV 리콜…2017년형 34만대

[LA중앙일보] 발행 2019/09/16 경제 2면 기사입력 2019/09/15 13:36

포드가 자사 SUV 모델 익스플로러 약 34만대를 리콜한다.

리콜 대상은 2017년형으로 미국 내 31만1907대, 캐나다 2만3380대, 멕시코 3045대를 포함 모두 33만8332대다.

이들 차량의 제조연월일은 2016년 2월 13일부터 2017년 10월 25일까지로 알려졌다.

포드 측은 리콜 이유에 대해 자동조절식 좌석(파워시트)를 장착한 해당 차량이 의자 프레임의 가장자리가 너무 날카로워 부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포드는 "고객들이 앞좌석과 센터 콘솔 사이에 위치한 뾰족한 모서리로 인해 부상 위험이 있다"며 "이 문제와 관련한 손 부상이 모두 31건 보고됐다"고 밝혔다.

포드 측은 이에 따라 해당 차량 운전자는 수리가 완료될 때까지 주의하고 의자 프레임 가장자리에 손을 대는 것을 삼가라고 당부했다.

▶문의:(800) 392-3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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