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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완공 LA 풋볼구장 '소파이 스타디움' 확정

[LA중앙일보] 발행 2019/09/16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9/09/15 20:15

LA지역 잉글우드에 신축 중인 새 프로풋볼(NFL) 구장 이름이 '소파이(SoFi)'로 확정됐다.

램스 구단 측은 15일 "내년 여름 완공될 예정인 전용구장 이름이 '소파이 스타디움'으로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이 구장은 LA 프로풋볼팀인 램스·차저스의 홈구장으로 사용된다.

북가주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소파이는 대학생 학자금·개인 융자·주택 모기지 등을 전문으로 하는 스타트업 융자 업체로 8년전 스탠포드 경영대학원생 출신 4명이 공동설립했다.

한편 당초 '챔피언스 필드'에서 '소파이 스타디움'로 바뀐 이 구장에서는 2022년 2월 수퍼보울이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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