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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미션대 목사 6명 배출…21일 은혜한인교회서 안수식

[LA중앙일보] 발행 2019/09/17 종교 23면 기사입력 2019/09/16 19:36

풀러턴 지역 그레이스미션대학(이하 GMU)이 6명의 목사를 배출한다.

GMU가 속한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국제총회(PCIGA)는 오는 21일 오후 6시 은혜한인교회에서 목사 안수식을 진행한다. 이번 안수식에는 GMU 출신의 제임스 구, 김영환, 김현철, 송두선, 박창희, 성용희 강도사 등이 목회자 안수를 받는다. 한편, GMU는 지난해 전미기독교대학협의회로부터 교차문화 철학박사(Ph. D in ICS)학위 과정을 인가받았다. GMU는 현재 신학 학사, 다문화 연구 석사, 기독교 교육학 석사, 목회학 석사, 선교학 박사 등 다양한 학위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문의:(714) 525-0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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