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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미술가회 20일까지 정기전

[LA중앙일보] 발행 2019/09/17 종교 26면 기사입력 2019/09/16 19:39

남가주 한인 가톨릭 미술가회가 마련한 제23회 정기전시회가 지난 7일부터 20일까지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의 주제는 '나는 있는 나다(I am who am)'로 리앤리갤러리(3030 Wilshir BL #502 LA)에서 진행되고 있다. 전시회 지도신부는 심원택 토마스(백삼위 한인천주교회 주임) 신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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