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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 "김민재, 배려심 넘쳐…눈빛만으로 힘든 것 알아준다" [화보]

[OSEN] 기사입력 2019/09/17 19:10

엘르 제공

[OSEN=장우영 기자]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 출연하는 김민재, 공승연이 함께 한 화보가 공개됐다.

18일 패션 매거진 ‘엘르’ 측은 김민재, 공승연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두 사람은 익숙해진 한복을 벗고 시크하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변시했다.

이미 수개월간 촬영장에서 호흡을 맞추며 가까워진 두 사람은 카메라 앞에서 어색함 없이 유쾌하고 다정한 ‘케미’를 발산했다.

생각하는 게 비슷하고 대화가 잘 통한다’는 김민재와 공승연은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도 서로에 대한 배려와 고마움이 드러났다.

먼저 공승연은 김민재에 대해 “민재가 굉장히 주변을 잘 챙긴다. 출연 배우들 모두 친해지려고 노력하고, 행동 하나하나 배려심 넘치는 모습에 놀랐다. 제가 힘들 때면 눈빛만으로도 그걸 알아주고, 촬영이 끝난 후 ‘누나 오늘 힘들었지?’하고 연락이 온다”고 전했다.

김민재는 “누나가 심성이 착하다. 한 여름에 사극을 찍느라 정말 힘든 상황도 많은데, 얼굴 찌푸리거나 불평·불만을 내세우는 일이 전혀 없다. 힘들어도 내색하지 않고 현장 분위기가 잘 돌아가게끔 해준다”고 답했다.

또한 두 사람 모두 ‘조선홈담공작소 꽃파당’에 대해 자신들의 20대를 장식할 대표작이 되길 바란다는 남다른애정과 각오를 드러냈다. 김민재는 “물론 매 번 최선을 다하지만, 이번 작품은 어떤 말로 표현하기 힘들 만큼 온 힘을 다했다”고 말했고, 공승연은 “정말 열심히 치열하게 행복하게 찍고 있어요. 너무 특별한 작품이다”고 전했다.

JTBC ‘조선홈담공작소 꽃파당’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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