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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피셜' 김창열 "다시 태어나면 BTS로 태어나고 싶다" [Oh!쎈 컷]

[OSEN] 기사입력 2019/09/17 20:34

[OSEN=하수정 기자] 웹예능 ‘뇌피셜’ MC 김종민에게 도전장을 던질 ‘쎈놈’들이 등장한다.

18일 오후 5시에 공개될 히스토리 채널 ‘뇌피셜’에서는 개그맨 안일권, 미키광수가 출연해 역대급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김종민을 잡기 위해 왔다며 포부를 밝힌 ‘자칭 연예계의 싸움꾼’ 안일권과 미키광수는 다시 태어난다면 외모, 지식, 힘 중에 무엇을 선택할지를 주제로 치열한 토론을 펼칠 예정. ‘쎈놈들’답게 이들은 남자로서의 자존심을 건 서열정리를 진행해 업그레이드된 입담과 웃음을 선사한다. 

‘뇌피셜’ 단독 MC 김종민은 미키광수와 안일권의 도전장을 흔쾌히 접수, 진정한 쎈놈을 가리기 위한 서열정리에 나선다. 다시 태어난다면 김종민은 힘, 미키광수는 외모, 안일권은 지식을 가지고 싶다고 선택하며 자신들의 뇌피셜을 한껏 뽐낸다. 또 이들은 성형외과 전문의가 선택한 외모 서열부터 실전 팔씨름대결까지 불사한다고. 특히, 연예계 숨은 팔씨름왕 김종민과 미키광수, 안일권의 자존심을 건 한판 대결이 궁금증을 북돋는다.

‘지인피셜’에서는 ‘뇌피셜’의 반고정 멤버 조세호와 ‘진짜 쎈’ 김창열에게 의견을 구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조세호가 평가하는 각종 서열 순위와 김창렬이 “난 BTS로 태어나고 싶어”라고 말한 이유까지 확인할 수 있다. 

세 사람은 자존심을 건 ‘팩트 체크’ 서열도 매긴다. 자연산 외모라는 미키광수는 김종민의 눈썹 문신 여부까지 강력 취조하며 웃음을 유발할 예정. “힘, 외모는 이미 경험했다”는 폭탄 발언을 한 안일권부터 “난 외모로 코요태에 들어갔다”는 김종민까지 이들은 끊임 없는 티키타카 케미로 포복절도를 유발한다고.  

남자들의 자존심을 건 치열한 서열 정리 토론이 펼쳐질 이번 ‘뇌피셜’은 18일 오후 5시 유튜브 ‘히스토리 뇌피셜’ 채널에서 공개된다.

 
 

/ hsjssu@osen.co.kr

[사진] 에이앤이 네트웍스 코리아

하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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