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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젠더프리 연극 '오펀스' 관람 인증.."훌쩍훌쩍 눈물 쏟아" [★SHOT!]

[OSEN] 기사입력 2019/09/17 23:06

[OSEN=박소영 기자] 배우 남보라가 넘치는 의리를 자랑했다. 

남보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에 볼만한 연극 ‘#오펀스’ 젠더 프리 연극이에요~ 남자역할을 여자들이 하니 또 다른 매력있더라구요!! 마지막엔 심장 아파오는 씬까지 안 울려고 했는데 ㅠㅠ 훌쩍훌쩍 눈물 쏟았어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그는 “좋은 공연을 보여주신 선배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며 “티켓 줄 엄청 긴 건 안 비밀!! 막 내리기전에 언능 언능 보러가세요~~~^_^”라는 말로 연극 ‘오펀스’를 적극 홍보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남보라는 동료들과 함께 선배 정경순을 중심으로 한데 모여 인증샷을 찍고 있다. 물오른 미모가 인상적. 독사진에서는 변함없는 인형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연극 '오펀스’는 오는 11월 17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트원시어터 1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특정 역에 남녀 배우를 구분하지 않는 젠터 프리 캐스팅이 인상적이다. 

갱스터 해럴드 역은 박지일, 정경순, 김뢰하가 나눠 연기하고 무책임한 아버지와 유년기를 보낸 형 트릿은 김도빈, 최유하, 박정복이 캐스팅 됐다. 트릿의 동생이자 늘 형의 눈치를 보는 동생 필립 캐릭터는 김바다, 최수진, 현석준이 소화한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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